Client–Server Model ≈ Demand–Supply Model

클라이언트의 요청이 있어야 서버는 동작한다.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움직인다.

이 모든 것은 계약된 인터페이스(API), 프로토콜(protocol), 요금 구조(pricing model) 위에서 작동한다.

컴퓨터 시스템 구성요소 설명 경제 시스템 대응 요소
Client (요청자) 필요한 정보를 요청하고, 사용한다 수요자 (소비자)
Server (응답자) 요청된 자원을 가공·응답한다 공급자 (생산자)
API Endpoint 요청과 응답이 맞닿는 지점 (거래 발생 장소) 거래소 또는 계약 채널
HTTP Request 상품명세서, 수량 요청, 요청 메서드 등 수요의 표현 (원하는 상품·조건 명시)
HTTP Response JSON, HTML, 이미지 등 데이터 결과 전달 공급 실현 (결과물 전달)
Rate Limiting 너무 많은 요청 시 자원 제한 가격/재고 제한
Queueing / Load Balancing 수요와 처리량의 균형 유지 전략 시장 균형 메커니즘

기술 진화 흐름: Unix System → Cloud Computing

고전 Unix System 현대 Cloud Computing
단일 서버 ↔ 다수 클라이언트 수천 개의 분산 서버 ↔ 클라우드 기반 다중 앱
multi-user OS 멀티테넌시 (SaaS 사용자 분리)
명령어 기반 조작 (CLI, 쉘) API 기반 상호작용
프로세스 분기 (fork) 컨테이너, 함수, 서버리스 인스턴스
자원 공유 계층화된 자원 호출 (IaaS→PaaS→SaaS)

공급자 관점 Cloud Computing 계층 구조

계층 제공 자원 및 예시 경제학 생산요소 수요–공급
IaaS 물리적 자원: 서버, 네트워크, GPU (AWS EC2, GCP Compute) 물적 자본 + 인프라 VM 생성 요청 → 컴퓨팅 공급
PaaS 추상화된 SW 실행 환경: OS, DB, 런타임 (Firebase, Vercel) 중간재, 실행 생산수단 코드 업로드 → 실행 서비스 생성
SaaS UI 기반 최종 SW (Notion, ChatGPT) 소비재, 서비스재 API 요청 →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