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경기변동론 (4개 상태)
| 사자성어 | 경기순환 용어 | 곡률 (f′, f″) | 경제적 상태 및 심리 |
|---|---|---|---|
| 흥 (興) | 회복기 (Recovery) | f′ > 0, f″ > 0 Convex Increasing | 가속 상승. 저점(Trough)을 찍고 상승에 가속도가 붙는 시기. 투자·소비가 살아나며 추세 추종 매매가 성행. |
| 성 (盛) | 호황기 (Expansion) | f′ > 0, f″ < 0 Concave Increasing | 감속 상승. 정점(Peak)에 수렴하며 성장세가 둔화되는 시기. "아직 오르지만 예전만큼은 아니다." 과열 경계, 금리 인상이 논의됨. |
| 망 (亡) | 후퇴기 (Stagflation) | f′ < 0, f″ < 0 Concave Decreasing | 가속 하락. 정점을 지나 하락에 가속도가 붙는 시기. 자산 가격 급락, 공포 심리 확산. 모멘텀이 하방으로 발산됨. |
| 쇠 (衰) | 침체기 (Recession) | f′ < 0, f″ > 0 Convex Decreasing | 감속 하락. 하락폭이 줄어들며 저점(Trough)을 다지는 시기. "더 떨어질 곳도 없다"는 바닥론. 반등 에너지를 축적. |
주의점
- 경기상태를 4개로만 나눈다면, 변곡점은 f″ = 0, 즉 가속↔감속이 전환되는 지점은 단 2곳만 존재함. 변곡점(흥→성, 망→쇄)과 극값(Peak, Trough)이 전환의 분기점이다.
- 실제 경기순환에서 상승·하강 국면의 길이는 대칭이 아니다.
- 실제 경기순환에서는 방향성도 흥성망쇄가 될수도 있고 흥성흥망쇄쇄가 될 수도 있다.